나눔마당
농어르신 쉼마루에서 어르신들께 큰 사랑을 받아온
<나는 도시농부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수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바로 곁에서 내년 봄을 키워갈 농부로 준비하는 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자연과 환경을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씨앗이 쉼을 고르듯 따뜻한 마음으로 이 겨울을 함께 지내기를 약속하였습니다.
작은 씨앗 하나에 담긴 기대처럼, 오늘의 배움이
내년 봄 우리 쉼마루 앞 텃밭에서 어르신들의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