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어제 우리 쉼마루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정겨운 웃음소리로 가득했던 어제의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어제 가장 가슴 뭉클했던 순간은 우리 어르신들의 한마디였습니다.
"쉼마루 덕분에 외롭지 않고, 너무나 따뜻한 2025년을 보냈어."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농어르신 쉼마루’가 존재합니다.
어르신들의 2025년이 쉼마루로 인해 따뜻했다면,
저희의 2025년은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어르신들이 언제든 편히 쉬어 가실 수 있도록,
더 정성스럽고 따뜻한 쉼마루가 되겠습니다.
어르신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