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겼습니다.
통아저씨가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 두근두근!
통아저씨가 ‘팡!’ 하고 튀어 오르면 쉼마루가 떠나갈 듯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영하10도의 추위에도 어르신들의 함박웃음 덕분에 따뜻함이 머무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