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2026년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토탈공예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이 세상에 하나뿐인 달력을 만드시면서
올해 이루고 싶은 꿈들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멋진 작품만큼이나 빛나는 어르신들의 2026년, 이제 시작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2026년을 우리 쉼마루가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