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매주 목요일 오후, 우리 어르신들이 가장 기다리시는 토탈공예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영롱한 빛깔의 자개 스티커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보물 키링'을 만들어 보았어요.
어르신들께서 완성된 키링이 어찌나 마음에 드시는지,
귀에도 슬쩍 걸어보시고 옷에도 달아보ㅅ며 서로 "내 게 더 예쁘지?" 하며 자랑하시는 모습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더 감동적인 건, "이거 우리 아들 줘야지", "우리 손주 가방에 달아줘야겠다" 하시며 소중하게 품에 챙겨 가시는 뒷모습이었어요.
어르신들의 사랑이 듬뿍 담긴 이 보물들이 가족분들에게도 잘 전달되었겠죠?
오늘도 농어르신쉼마루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사랑으로 자개처럼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