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며칠 전 내린 눈이 채 녹기도 전에 쌩쌩 찬바람까지 부는 한겨울입니다.
길은 미끄럽고 몸은 움츠러들어 바깥나들이가 참 쉽지 않은 요즘인데요.
하지만 오늘, 입춘(立春)을 맞이한 농어르신 쉼마루의 풍경은 실내 활동으로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오늘의 실내레크레이션 종목은 부채탁구경기, 실내게이트볼
그리고 상자 속 물건 맞히기 게임, 병뚜껑 치기였습니다
우리 쉼마루어르신의 열정이 이정도였으니, 추위가 멀리 물러갔겠지요! ^^;;;






